안녕하세요! 오늘은 뮤지컬 부치하난 OST 고래의 바다를 연주했습니다.
라이브러리컴퍼니의 2024 초연 영상을 참고했습니다.
이 넘버가 선공개 같은 곡이었어서 나오자마자 들어보고 그때부터 푹 빠졌어요.
애정한만큼 잘 치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잘 되진 않았네요 ㅠ
원곡은 정말 예쁘고 신비로운 분위기이니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오늘도 예쁘게 들어주세요 :)
유튜브 구경하기 : youtube.com/@droniepiano
안녕하세요! 오늘은 뮤지컬 부치하난 OST 고래의 바다를 연주했습니다.
라이브러리컴퍼니의 2024 초연 영상을 참고했습니다.
이 넘버가 선공개 같은 곡이었어서 나오자마자 들어보고 그때부터 푹 빠졌어요.
애정한만큼 잘 치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잘 되진 않았네요 ㅠ
원곡은 정말 예쁘고 신비로운 분위기이니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오늘도 예쁘게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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