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영광 중에 계신 주(Begin, my tongue, some heavenly theme)
청중과 함께 부르는 예배에서 피아노 악기 하나로 찬송가 반주를 할 때
기존 4성부의 화성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 튀지 않도록 하여
예배를 잠잠히 돕는 반주가 될 수 있도록 편곡했습니다.
영상은 원키인 G key로 연주하였으며 두번 반복된 악보입니다.
찬양을 인도하시는 분들 중 키를 낮추기 원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셔서
한키와 두키 낮춘 악보도 아래 링크에 걸어두었습니다.
한키 낮춘 F key : https://www.mapianist.com/sheet/111890
두키 낮춘 E key : https://www.mapianist.com/sheet/111891
피아노 악기 하나로 예배에서 찬송가 반주를 하시는 경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