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Sing them over again to me)
피아노 하나만 가지고 예배반주를 하는 경우
찬송가를 혼성4부 그대로만 치기에는 너무 단조롭고
너무 리하모니제이션을 하면 어색..
클래식한 편곡으로 예배를 돕는 반주가 되도록 노력 중인 반주자 일인입니다.
그리고 간혹 회중이 부르기엔 다소 높은 음역대가 있거나
찬양 인도자의 요구로 키를 낮춰 연주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즉흥적으로 이조 연주가 가능하지만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데 익숙한 클래식 전공 반주자로서
종종 실수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조 악보도 같이 만들어두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낮은 키 악보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예배 반주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주영상은 F key입니다.
종종 좀 더 나은 편곡을 위해 약간의 수정이 이루어져 영상과 다를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낮은키 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