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반주 TIP>
16분 음표 아르페지오 반주 패턴이 많은 느린 6/8박자 반주용입니다.
느린 곡 반주에는 좋지만 드럼 없이 피아노로만 예배반주하는 경우 너무 쳐질 수 있으니 유의하여 반주해주시거나
아래 같은 곡조인 435장 <십자가로 가까이> 곡과 비교하시어 교회상황에 맞는 반주패턴으로 반주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435장 <십자가로 가까이> : https://www.mapianist.com/sheet/130034
피아노 하나만 가지고 예배반주를 하는 경우
찬송가를 혼성4부 그대로만 치기에는 너무 단조롭고
너무 리하모니제이션을 하면 어색..
가급적 멜로디는 그대로 둔 채 반주 부분만
클래식한 느낌으로 편곡하여 예배를 돕는 반주가 되도록 노력 중인 반주자 일인입니다.
그리고 간혹 회중이 부르기엔 다소 높은 음역대가 있거나
찬양 인도자의 요구로 키를 낮춰 연주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즉흥적으로 이조 연주가 가능하지만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데 익숙한 클래식 전공 반주자로서
종종 실수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조 악보도 같이 만들어두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낮은 키 악보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악보대로만 연주하기보다
코드표기가 되어있으니 코드를 보며 연주하는 것도 반주실력이 향상되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 절을 악보대로 연주하기보다는 조금씩 코드를 보며 변형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예배 반주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주영상은 F key입니다.
낮은키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