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반주TIP**
회중찬양으로 부를 경우 인도자에 따라
빠르거나 느리게 템포를 바꿔 반주하여도 크게 어색함이 없도록 편곡을 하였으며
묵상이나 기도하는 시간에 잔잔하게 연주하는 경우,
붓점(점8분과 16분음표) 부분을
전부 8분음표로 표현하고 코드를 활용하여 반주의 형태를 좀 더 풀어 부드럽게 연주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원키는 Ab key이지만 영상에서는 부르기에 편안한 G key로 연주하였습니다.
피아노 하나만 가지고 예배반주를 하는 경우
찬송가를 혼성4부 그대로만 치기에는 너무 단조롭고
너무 리하모니제이션을 하면 어색..
가급적 멜로디는 그대로 둔 채 반주 부분만
클래식한 느낌으로 편곡하여 예배를 돕는 반주가 되도록 노력 중인 반주자 일인입니다.
그리고 간혹 회중이 부르기엔 다소 높은 음역대가 있거나
찬양 인도자의 요구로 키를 낮춰 연주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즉흥적으로 이조 연주가 가능하지만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데 익숙한 클래식 전공 반주자로서
종종 실수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조 악보도 같이 만들어두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낮은 키 악보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악보대로만 연주하기보다
코드표기가 되어있으니 코드를 보며 연주하는 것도 반주실력이 향상되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 절을 악보대로 연주하기보다는 조금씩 코드를 보며 변형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예배 반주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키(Ab) : https://www.mapianist.com/sheet/118801
낮은키악보